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26년 1월 2일 준공을 앞둔 **신의주온실종합농장 건설장**을 방문해 청년전위와 군인 건설자들을 격려했습니다. 이 농장은 2024년 수해로 피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 위화도 일대에 **450정보(여의도 면적 약 1.5배)** 규모로 조성 중이며, 건축공사와 온실설비 조립이 마무리됐고 나무 심기 등 주변환경 정리가 마감 단계에 있습니다. 김 위원장은 청년들의 애국심과 헌신을 치하하며 "우리 조선 청년 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"고 강조하고, 농장 운영·관리 과업 및 준공식 지시를 내렸습니다. 이 사업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2월 착공 후 여러 차례 현지지도됐으며, 지방발전과 인민중시 정책의 상징으로 선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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